태그 : lenasbreak

고향, 일주일째

딱 한 주 지났네요. 뭔가 코믹 갔던 게 생략된 거 같긴 하지만 (....) 어쨌든 돌아온지 좀 되었습니다.
그 사이 운전학원을 다시 다녔구요, 오늘로 도로주행이 끝나고 일요일에 시험을 봅니다. 붙길 빌어주세요 ;ㅅ;/

대학병원 가서 사랑니 쪼갤-_- 수술 예약도 잡았습니다. 2월 중순.... 아마 서울에 있다가 그 때 다시 내려오지 않을까 싶네요.


...근데 오늘 정말 아침부터 제정신이 아닌 것 같은 게, 하루종일 전화란 전화는 거의 다 못 받았고, 어제까지 멀쩡하게 잘 가던 길을 시동을 세번 꺼뜨리질 않나 (...) 아무것도 없는 길바닥에 구르질 않나, 차 문에는 머리를 심하게 박질 않나... 흐음 이런 모에계 필요없는데 말입니다.

레나스 브레이크는 여전히 굴러는 가고 있습니다. 이래저래 문제가 좀 생기긴 했지만요. 인원도 많이 줄었어요 (....;ㅅ;ㅅ;ㅅ; 그래도 꽤 돼!!! ...유일한 위안...)

팀 아르크에 정식으로 들어가게 되었습니다. 웹 관리자-_- 라는 직책이구요. 특별히 하는 건 없을 테지만 (...orz) 다들 아르크 사랑해주세요 -_-*

by 美妙 | 2008/01/04 21:07 | 일상은 잡담 | 트랙백 | 덧글(4)

컴퓨터가 말썽...

아무래도 하드 문제인 거 같은데 말이죠. 특정 작업만 하면 죽는 경우가 무지 많네요.
특히 MSN만 켜면 그냥 죽는지라 이사 후 컴퓨터 고칠 때까지 MSN에 잘 없을 거 같아요.
LB분들 및 MSN으로 뭔가 요구하시려는 분들은 폰으로 연락주세요... (번호를 모르시면 주변 분들께 여쭤보세요 (...))

이사도 이사고 뭐 여하간 정신이 없네요. 컴퓨터는 말썽이지 과제는 많지...
여하간 한동안 눈에 안 띈 거랑 앞으로 또 한동안(....일주일안에는 해결되겠지만!) 안 보일 거, 이해해주셨으면 합니다.

by 美妙 | 2007/09/27 21:51 | 일상은 잡담 | 트랙백 | 덧글(8)

[LB] 처음으로 GURPS 캐릭터를 만드시는 분에게

GURPS는 캐릭터 메이킹이 아주 큰 부분을 차지합니다. 또한 한번 만든 캐릭터는 들인 노력 때문에라도 애착이 생기는 경우가 많으므로 신중하셔야 합니다. GURPS의 캐릭터 메이킹은 상당히 복잡하고 계산해야 할 것이 많으므로 캐릭터 룰북을 최소한 기능 파트까지는 한번쯤 정독하셔야 합니다.

아래는 처음 캐릭터를 만드는 플레이어를 위한 지침입니다. 이는 룰북을 한번 읽어본 것을 전제로 합니다. 또한 아래 과정 중 어느 부분에서라도 알기 어려운 부분이 있으면 마스터에게 문의해주세요.


  1. 캐릭터의 컨셉을 떠올린다

  2. 캐릭터 룰북의 앞부분을 읽으며 캐릭터의 기본 특성치와 보조 능력치, 외모 등을 작성한다

  3. 캐릭터 룰북을 훑어보며 캐릭터 컨샙에 어울릴만한 장점/단점/기능을 모두 목록으로 만들어 둔다

  4. 위에서 정한 기본 특성치, 보조 능력치 등과 장점/단점/기능 목록을 보며 주어진 CP에 맞도록 장점/단점/기능을 빼거나 더해 나간다

  5. CP와 컨셉에 합치하는 최적화 목록이 완성되면 또 이에 맞는 배경설정을 작성한다. 이 과정에서 설명이 안 되는 항목이 있을 경우 또 목록을 수정한다

  6. 완성된 목록을 마스터가 허가할 것인지 검토하고 수정한다

  7. 이를 시트 양식에 옮겨적는다

  8. 마스터에게 제출하고 결과를 기다린다



캐릭터 메이킹에 익숙해지면 위의 각 단계에 걸리는 시간이 상당히 줄어들기 때문에 처음 캐릭터 메이킹을 할 때 느껴지는 부담 때문에 메이킹에 어려움을 느끼지 않기를 바랍니다.

by 美妙 | 2007/09/05 17:19 | 전설과 전설 | 트랙백 | 덧글(4)

[LB] 파르카 캐릭터 메이킹 지침

[LB] 레나스 브레이크 (파르카)

여러분은 파르카에 탑승한 발키리 요원입니다. 여러분은 상당히 뛰어난 인간이며 때에 따라서는 아주 약간 인간을 초월했을수도 있습니다(어디까지나 TL8 후기의 사이버네틱 기술로 커버할 수 있는 수준). 어느정도 전투능력이 있는 것이 선호되며, 전투능력이 부족하다면 연구원으로서의 능력이 뛰어날 것입니다. 또한 여러분은 시나리오상 몇몇 기능의 효력(원래 있던 지구의 지역지식 등)을 아주 상실하게 되는 경우가 있을 수 있으므로 이 또한 참조하여 캐릭터를 작성하셔야 할 것입니다. 자세한 사항은 아래를 참조해 주세요.


캐릭터 메이킹 지침

by 美妙 | 2007/09/05 17:09 | 전설과 전설 | 트랙백 | 덧글(0)

[LB] 파르카의 배경

[LB] 레나스 브레이크 (파르카)

서기 2143년.
인류가 달과 화성에 뿌리를 내린지 100여년. 지구와 화성은 양 편으로 갈라져서 이권을 다투고 있고, 세계는 어두침침하며, 사람들은 타인에게 크게 관심을 갖지 않습니다. 아니, 관심을 가질 틈이 없습니다. 자기 살기 바쁘거든요.
세계는 현재(서기 2007년)의 과학기술에 더해 컴퓨터와 우주개발에 있어 큰 발전을 거두었습니다(그래봤자 TL8을 살짝 넘은 정도지만). 인류는 가까운 행성들과 그 사이의 공간으로 진출했으며 넓어지고 복잡해진 영토 체계는 잦은 다툼을 가져왔습니다. 이 사소한 영역 다툼이 발전해 지구와 화성이라는 거대한 불량배들이 전쟁을 일으키기에 이르렀습니다.



이어지는 내용

by 美妙 | 2007/09/05 17:05 | 전설과 전설 | 트랙백 | 덧글(0)

[LB] 레나스 브레이크 (파르카)

레나스 브레이크는 TRPG 팀으로, (당장은) 온라인상에서 TRPG를 즐기기 위해 탄생한 팀입니다. 레나스 브레이크라는 팀명은 당장 마스터를 맡게 된 레나스(美妙)의 상상을 뛰어넘어 보자(…)는 깊은 뜻을 담고 있고요. 이 팀은 최초에 레나스가 디자인한 세계관을 중심으로 몇몇 대학생들이 죽을 고생을 한다는 스토리를 따르고 있었으나 방학중 거의 절망적인 플레이 횟수를 기록하는 바람에 여름방학이 끝난 개강 시즌에 규모를 늘리고 리뉴얼을 하게 되었습니다.

현재의 팀원은 레나스(마스터), 류우하, 타브리, 예린, 워프, 아울베어, 이스엘, 오케스, 모기자, 란 까지 10명이며, 여전히 추가모집중입니다. GURPS에 관심이 있고 막장 시나리오를 함께 즐기고 싶은 의향이 있으신 분은 레나스에게 연락주시면 됩니다. 정기 미팅 시간은 매주 금요일 오후 10시(한국 기준)이며 당장 플레이가 없더라도 채팅방(HanIRC, #mimyo)에 참가해 주셔야 합니다. 이 시간은 플레이를 하거나 팀원들간의 상호 교류, 아이디어 제시 등으로 보내게 됩니다. 플레이는 이 외의 시간에도 있을 수 있습니다(한번에 전원 참가하기는 곤란하므로). 혹시 미팅이나 플레이에 참가하실 수 없는 분은 아래 팀 게시판 주소를 참조하셔서 결석/지각계를 제출해 주시면 됩니다(제출 없이 결석/지각할 경우 패널티).

레나스 브레이크의 증원리뉴얼과 동시에 모집한 아이디어들은 마스터가 처음 생각했던 "뭐든 해보자!"와 상당히 합치하는 베리에이션을 보여주고 있었습니다. 좋아라 받아적고 봤더니 원래 하려던 세계관으로는 도저히 불가능할 것 같기에, 적당히 무한세계 설정을 가져다 쓰기로 결심했습니다. 거의 묻혀있던 발키리를 꺼내다 쓰고(그래봤자 메인 맴버들이 안 나오긴 합니다만) 여기다 설정을 더 갖다붙여서 새로운 캠패인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이 세계는 스페이스 오페라 삘이 약간 나는 생존물이며, 이 캠페인의 목적은 적당히 분위기 잡고 여러 세계를 넘나들며 플레이어들이 해보고 싶은 걸 해보는 게 되겠습니다. 따라서 시나리오나 세계관과 관련된 아이디어는 항상 환영하며, 때에 따라서는 보너스가 있을 수도 있습니다. 즉, 캠페인의 모든 시나리오는 마스터-플레이어 공동체에 달려있다는 말입니다. 플레이어의 참여가 절실합니다.

※ 이 캠페인(PARCA)에 참가하기 위해서 여러분은 GURPS 국문 2판(GURPS 4th)의 캐릭터북을 최소한 한번 이상 (대충이라도) 읽으셔야 하며, 기본적인 룰(성공 판정, 겨루기 등)을 숙지하셔야 합니다. 이에 대한 질문은 마스터가 항상 받고 있습니다. 또한 GURPS 국문 2판 규칙으로 적당히 상세한 배경을 지닌 캐릭터를 작성해 마스터에게 제출해야 합니다. 혹 GURPS 국문 2판을 아직 가지고 계시지 않은 팀원분은 마스터와 상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자료양이 많기 때문에 마스터는 구매를 권합니다.


링크 : Lenas Break 팀 게시판


팀원들이 해보고 싶은 것들 : 스페이스 오페라, 광선검, 발달한 외계인 유적(선진기술/트레저헌터), 인디아나 존스, 미스테리 살인사건 수사, 건담(...), 암시장, 오션스시리즈, 트랜스포머, ET(감동 연출), 별마다 다른 이야기, 초강력 메이드(or 집사+필살기), 큐브, 퇴마록, 괴혼, 도망자, 로리, 시큐리티 시스템의 반란(해킹), 폭격

by 美妙 | 2007/09/05 17:04 | 전설과 전설 | 트랙백(2) | 덧글(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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