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이엄마네 정모 후기

밑에도 말했듯 MT가 끝난 일요일에 연례행사인 유이엄마네 정모도 다녀왔습니다.

류우하씨와 신용산역에서 만나서 터미널전자상가 앞에서 헤메다 유이엄마 그룹과 합류. 매우 안타깝게도 가는 이유의 30%(심정상은 거의 40%)를 차지했던 허브언니가 사정상 못 오게 되었다는 사실을 알고 일단 통곡. 또 참가 이유의 30%(상동. 나머지는 유이엄마... 남자는 필요없다?)인 우미쨩과 간만의 재회를 즐기고(정작 본인은 소외되고 류우하씨랑 너무 반가워하더라 ←A형 미묘) 건담베이스에 들러서 아이쇼핑.

이후 택시로 노량진으로 이동. 예약해둔 카페에 찾아갔습니다.


일단 밥을 먹고



볼도 만들어보고 (...)


나와서 노래방을 찾아갔으나..... 가려고 했던 곳이 금영이라 퇴각. 재정비 후 태진 노래방을 찾아갔습니다.


강력한 포스가 느껴지는 질넷 간판

공기가 심하게 나빠서 몇번이나 나와서 정신차리고 왔습니다. 적당히 놀고 해산했습니다.

감상 : .............노량진 다시는 안 갈테다!!!
근데 그 카페에서 나온 미숫가루 쉐이크는 맛있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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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美妙 | 2007/08/21 22:40 | 먹고는 죽자 | 트랙백 | 덧글(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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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류우하 at 2007/08/21 23:11
그래도 재밌었어'ㅁ' 으헤헤헤 미숫가루 쉐이크도 맛있었고-ㅅ-///
Commented by 이스엘 at 2007/08/21 23:31
재밌어보여 ㅎㅎㅎ
근데 오늘 신촌에 왔었뇨?
Commented by 美妙 at 2007/08/21 23:56
광뇽 // 미숫가루 쉐이크 ...;ㅅ;
스엘 // 응 갔었는데..... 너 또 나 보고 무시했구나!!! <-
Commented by nijinosaki at 2007/08/22 01:06
이자슥....전화하라고 했으면은....전번을 남겨야지!!!!!!
Commented by 美妙 at 2007/08/22 02:40
니지 // ...어 몰랐어? 덧글 남겨놓을게
Commented at 2007/08/22 20:28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우미 at 2007/08/23 12:38
미숫가루 쉐이크 +ㅡ+
Commented by 美妙 at 2007/08/23 23:15
우미 // 응 맛있었지~ 학기중에 시간 있으면 자주 보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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