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08월 21일
유이엄마네 정모 후기
밑에도 말했듯 MT가 끝난 일요일에 연례행사인 유이엄마네 정모도 다녀왔습니다.
류우하씨와 신용산역에서 만나서 터미널전자상가 앞에서 헤메다 유이엄마 그룹과 합류. 매우 안타깝게도 가는 이유의 30%(심정상은 거의 40%)를 차지했던 허브언니가 사정상 못 오게 되었다는 사실을 알고 일단 통곡. 또 참가 이유의 30%(상동. 나머지는 유이엄마... 남자는 필요없다?)인 우미쨩과 간만의 재회를 즐기고(정작 본인은 소외되고 류우하씨랑 너무 반가워하더라 ←A형 미묘) 건담베이스에 들러서 아이쇼핑.
이후 택시로 노량진으로 이동. 예약해둔 카페에 찾아갔습니다.

일단 밥을 먹고

볼도 만들어보고 (...)
나와서 노래방을 찾아갔으나..... 가려고 했던 곳이 금영이라 퇴각. 재정비 후 태진 노래방을 찾아갔습니다.

강력한 포스가 느껴지는 질너넷 간판
공기가 심하게 나빠서 몇번이나 나와서 정신차리고 왔습니다. 적당히 놀고 해산했습니다.
감상 : .............노량진 다시는 안 갈테다!!!
근데 그 카페에서 나온 미숫가루 쉐이크는 맛있었어...
류우하씨와 신용산역에서 만나서 터미널전자상가 앞에서 헤메다 유이엄마 그룹과 합류. 매우 안타깝게도 가는 이유의 30%(심정상은 거의 40%)를 차지했던 허브언니가 사정상 못 오게 되었다는 사실을 알고 일단 통곡. 또 참가 이유의 30%(상동. 나머지는 유이엄마... 남자는 필요없다?)인 우미쨩과 간만의 재회를 즐기고(정작 본인은 소외되고 류우하씨랑 너무 반가워하더라 ←A형 미묘) 건담베이스에 들러서 아이쇼핑.
이후 택시로 노량진으로 이동. 예약해둔 카페에 찾아갔습니다.

일단 밥을 먹고

볼도 만들어보고 (...)
나와서 노래방을 찾아갔으나..... 가려고 했던 곳이 금영이라 퇴각. 재정비 후 태진 노래방을 찾아갔습니다.

강력한 포스가 느껴지는 질너넷 간판
공기가 심하게 나빠서 몇번이나 나와서 정신차리고 왔습니다. 적당히 놀고 해산했습니다.
감상 : .............노량진 다시는 안 갈테다!!!
근데 그 카페에서 나온 미숫가루 쉐이크는 맛있었어...
# by | 2007/08/21 22:40 | 먹고는 죽자 | 트랙백 | 덧글(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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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오늘 신촌에 왔었뇨?
스엘 // 응 갔었는데..... 너 또 나 보고 무시했구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