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10월 22일
비
비가 내렸다.
우울해졌다.
비가 그쳤다.
여전히 우울하다.
그치만 목소리만 들으면 표정이 풀어지고 아무생각 없어지는 게 ... 히죽?
우울해졌다.
비가 그쳤다.
여전히 우울하다.
그치만 목소리만 들으면 표정이 풀어지고 아무생각 없어지는 게 ... 히죽?
# by | 2006/10/22 16:44 | 일상은 잡담 | 트랙백 | 덧글(14)
# by 美妙 | 2006/10/22 16:44 | 일상은 잡담 | 트랙백 | 덧글(14)
"이 블로그는 성우 사와시로 미유키(沢城みゆき)씨를 응원하고 있습니다."
by 美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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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 와서 힘이 없어.
닭 // 그런 거 들을 수 있으면 존내 로맨틱?
헤루 // 내가 좀 파슨
클랴 // 넵/ㅅ/
미슷 // ;ㅅ;ㅅ;ㅅ;ㅅ;ㅅ;
소이 // 늘어지지...
월화 // 뉴우...
피코 // 아빠예요? ;ㅅ;!! ...아니 뭐 상관없지만?
마슈 // 다들 그런듯 ;;
신현 군이에요.
이제야 주소 알아서 링크합니다요. ;ㅅ;
(쓰고 보니 포스팅과 관계 없는 말만 늘어 놓고 가는 듯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