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10월 21일
[완료] Sony Micro Vault Tiny (1G)
전까지 쓰던 Axxen 128M USB메모리를 잃어버린 지 어언 두달쯤.
새로운 USB메모리의 필요성을 느끼고 있던 저에게 다가온 녀석이 있었으니...
저번주에 코엑스 갔다 발견한 이놈! orz;;

바로 소니의 USB 메모리 브랜드 Micro Vault...
사실 마이크로볼트는 소니 제품임에도 불구하고 디자인이 성에 차지 않아 눈밖에 나 있었는데 이번에 나온 Tiny는 정말 환상적으로 귀엽더라고요. 모에! (틀려) 약지 한 마디보다 약간 큰 사이즈가 포인트 (...)
그래서 3초간 고민한 결과 결국 질렀습니다.

1G짜리로요.
집은 헨드폰에 달아 쓸 수도 있고 클립이 있어서 어디다 꽂아둘 수도 있습니다. 겉보기엔 불안해보이지만 잘 안 빠집니다 'ㅅ'~
색이 여러가지 있었는데 사실 512M의 색이 아주 취향 직격이었으나 128M 메모리를 쓰면서 느꼈던 메모리의 부족을 다시 느끼고싶지 않아 1G로 질렀어요.
가격은 좀 빡센 편입니다만 (...어딜 가도 재고가 없어서 결국 코엑스에서 거의 오천원 더 주고 샀지요 orz) 예쁜 거 좋아하시는 분이라면, USB가 필요한 분이라면 지르시는 게 +_+...
단 크기가 작고 메모리에 직접 스트립이 달린 게 아니라서 어디다 꽂아 놓고 그냥 와 버리면 큰일이죠 (...)

요런 아리따운 자태로 꽂혀있답니다 (...) 뒷면 모습인데, 중간에 보이는 허여멀건 색은 딸려나오는 스티커를 붙인 모습입니다. 안 붙인 게 더 예쁠지도? (...)
여하튼 이번에도 지름 ㄱ-
새로운 USB메모리의 필요성을 느끼고 있던 저에게 다가온 녀석이 있었으니...
저번주에 코엑스 갔다 발견한 이놈! orz;;

바로 소니의 USB 메모리 브랜드 Micro Vault...
사실 마이크로볼트는 소니 제품임에도 불구하고 디자인이 성에 차지 않아 눈밖에 나 있었는데 이번에 나온 Tiny는 정말 환상적으로 귀엽더라고요. 모에! (틀려) 약지 한 마디보다 약간 큰 사이즈가 포인트 (...)
그래서 3초간 고민한 결과 결국 질렀습니다.

1G짜리로요.
집은 헨드폰에 달아 쓸 수도 있고 클립이 있어서 어디다 꽂아둘 수도 있습니다. 겉보기엔 불안해보이지만 잘 안 빠집니다 'ㅅ'~
색이 여러가지 있었는데 사실 512M의 색이 아주 취향 직격이었으나 128M 메모리를 쓰면서 느꼈던 메모리의 부족을 다시 느끼고싶지 않아 1G로 질렀어요.
가격은 좀 빡센 편입니다만 (...어딜 가도 재고가 없어서 결국 코엑스에서 거의 오천원 더 주고 샀지요 orz) 예쁜 거 좋아하시는 분이라면, USB가 필요한 분이라면 지르시는 게 +_+...
단 크기가 작고 메모리에 직접 스트립이 달린 게 아니라서 어디다 꽂아 놓고 그냥 와 버리면 큰일이죠 (...)

요런 아리따운 자태로 꽂혀있답니다 (...) 뒷면 모습인데, 중간에 보이는 허여멀건 색은 딸려나오는 스티커를 붙인 모습입니다. 안 붙인 게 더 예쁠지도? (...)
여하튼 이번에도 지름 ㄱ-
# by | 2006/10/21 12:19 | 싶은건 질러 | 트랙백 | 덧글(12)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잔뜩 긴장하고 있어. ..저건 잃어버리면 울고 싶겠는걸 정말. 예뻐!
-주말엔 일하느라 못 보지만 [...]-
나는 요즘 아이팟 셔플 지를까 싶은데.
넬피 // ...꼭 이쁘지 않더라도 잃어버리면 정말 울거야. 난 안에다 이것저것 중요한 걸 많이 넣고 다니거든(...)
링아 // ...대구에 못가는건 돈이 없어서가 아니라 시간이 없어서란다 (...)
레이 // orz 나 주말 말곤 못가 이녀석아
포스 // 인생 소니 (...)
모든 컴터에서 안됨 ㅜㅜ
정가가 얼만지 아세요?ㅜ
지금은 만원도 안 할 거예요. 보시다시피 만 2년 전 이야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