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제

手を変え品変え
課題がくる
提出期限はいつ?

사뿐 사뿐 걷고 싶은데 말이죠.
맘대로 잘 안 되고.
해결한 것 같았던 거에 또 뒤통수맞고.
하나 끝내면 또 하나가 오고.

여하튼.

이를 테면 이런거요.
완성한 줄 알았던 과제를 제출하기 직전에 돌려보면 에러가 난다던가. (...)

by 美妙 | 2006/09/13 20:45 | 일상은 잡담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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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이휴 at 2006/09/13 20:48
소설 퇴고후 피곤해 쓰러졌더니 동생이 pc를 건드려서 윈도우가 날아간적이 있었습니다.


...크후후..아아아악!!!!!
Commented by 미스트랄 at 2006/09/13 22:01
저 일본어 뜻이.....;;
Commented by Hermes at 2006/09/13 23:01
후훗. 얼마전에 포스팅했다시피,
4시간여에 걸쳐 후보정 거의 다 한 100여장의 사진이 재부팅(...)
Commented by 美妙 at 2006/09/14 08:59
이휴 // 고생하셨군요... 저장을 생활화해야죠! orz
미스트랄 // "새롭게 새롭게 과제가 나와. 제출기한은 언제?" 란 의밉니다 (....) 테오카에시나카에 부분은 좀 더 깨끗한 말이 있을텐데...음.
헤르메스 // ...저....저런 orz;;
Commented by 레이피엘 at 2006/09/16 16:44
ㄱ- [...]
Commented by 美妙 at 2006/09/17 22:04
레이 // 인생 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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